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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나눔마당 제45호

기획실 2016-05-02

 

AAC(보완대체의사소통)는 뇌성마비,자폐성 발달장애, 지적 장애, 중복감각 장애, 청각 장애, 말운동 장애 등으로 인해 크고 작은 의사소통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의사소통 기회를 주고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의사소통 장애인들에게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PC 프로그램 '나의 AAC PC'를 무료 제공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한국어 AAC 프로그램의 제작 및 보급은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의 주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지난 2014년 5월에 2~5세의 의사소통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태블릿 PC기반의 'My First AAC'를 개발하였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나의  AAC PC는 자신이 원하는 의사소통 그림판을 직접 제작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윤송이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이사장은 "나의 AAC PC를 통해 이제 스마트폰에 직접 터치하기 어려운 의사소통장애인들도 AAC를 사용하기가 좀더 쉬워졌다"며 "하반기에는 스위치 기능을 추가로 도입해 의사소통 장애인들의 AAC에 대한 접근성을 더욱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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